매일신문

[단독] 상주서 50대 식당여주인 피살…30대 용의자 추적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대 용의자는 숨진 50대 여성과 친인척 관계

상주경찰서
상주경찰서

경북 상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30대 남성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살인 등 혐의로 추적중이다.

10일 상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상주시 낙동면의 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B(55)씨가 현장에서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 했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쯤 B씨의 식당에서 흉기를 사용해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와 B씨는 친인척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현재 휴대전화를 끄고 도주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의 도주 경로를 파악하는 한편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파악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