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신음동 식당 화재, 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이난 식당 주방을 소방대원들이 수색하고 있다. 소방서 제공
불이난 식당 주방을 소방대원들이 수색하고 있다. 소방서 제공

12일 오전 6시 53분쯤 경북 김천시 신음동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식당 주방이 불탔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오전 7시 3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주방에서 식용유를 가열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당헌당규 개정안을 발표하며 6·3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의 포항시장과 달서구청장 공천을 중앙당에서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빗썸은 지난 6일 진행한 랜덤박스 이벤트에서 시스템 오류로 62만 개의 비트코인을 오지급한 사건에 대해 고객들과 개별 접촉을 통해 회수 작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아들 임동현 군의 휘문고등학교 졸업식을 축하하며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임 군의 모습에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임 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개전 4년을 맞이하며, 현재 양국은 미국 주재로 휴전 협상을 진행 중이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사회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