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울릉도 아침을 알리는 괭이갈매기의 군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준호 기자
조준호 기자
조준호 기자
조준호 기자

12일 오전 6시쯤 동해안 어업전진기지인 경북 울릉군 저동항에서 괭이갈매기떼가 마치 군무를 추듯 비행했다. 오징어 조업철이면 괭이갈매기는 오징어 활복 작업 때 나오는 부산물을 먹으려 저동항에 모인다.

고양이 울음소리를 닮았다 해서 괭이갈매기라 부르며 멸종위기보호종이다. 문화재청은 독도와 경남 신안 홍도, 충남 태안 난도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나흘째 단식 중이며, 그는 단식이 힘든 가운데도 당원과 지지자들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장 대표는 자유와 법치를 지...
경북 구미시는 지난 2년간 창업지원 정책을 통해 1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396개 기업이 지원을 신청하였고, 이 중 180개사가 수...
이재명 대통령이 칭찬한 경찰관 허정훈 경감이 특별 포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그는 공공기관의 잘못된 표기를 신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