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울릉도 아침을 알리는 괭이갈매기의 군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준호 기자
조준호 기자
조준호 기자
조준호 기자

12일 오전 6시쯤 동해안 어업전진기지인 경북 울릉군 저동항에서 괭이갈매기떼가 마치 군무를 추듯 비행했다. 오징어 조업철이면 괭이갈매기는 오징어 활복 작업 때 나오는 부산물을 먹으려 저동항에 모인다.

고양이 울음소리를 닮았다 해서 괭이갈매기라 부르며 멸종위기보호종이다. 문화재청은 독도와 경남 신안 홍도, 충남 태안 난도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경기 평택에서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지만, 2개월 단기 월세 계약 의혹에 휘말렸고, 경쟁자인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계...
삼성전자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급등하며 목표주가가 최대 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12일 코스피 지수가 외...
경북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에서 가족과 산행 중 실종된 초등학생 A(11) 군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되며 지역사회가 깊은 슬픔에 빠졌다. A...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