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외동 자동차부품 도장 공장 화재 22시간째 …건물 2동 전소, 2억여원 재산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외동읍 자동차부품 도장 공장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시 외동읍 자동차부품 도장 공장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13일 오후 2시 9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녹동리 한 자동차부품 도장 공장에서 난 불이 22시간째 꺼지지 않고 있다.

1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지금까지 건물 2동과 합성수지 압축물 1천여 개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여원의 피해가 났다.

밤샘 진화작업을 통해 현재 80~90%가량 진화된 상태이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