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24일 장금용 제1부시장을 중심으로 해 대규모 공사가 진행 중인 대형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토사유출 사례가 있었던 ▲대상공원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 ▲사파지구 도시개발조성사업 현장에 대하여 집중호우 대비 임시침사지 및 가배수로 설치・관리 상태, 절・성토 사면에 대한 안정성 확보 여부, 현장 내 수방 종합대책 ▲폭염대비 작업자 안전관리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이달 말까지 즉각 조치를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장 부시장은 폭염으로 인해 현장 내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하면서 "재해에 취약한 대규모 공사 현장을 지속해서 관리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