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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화재현장서 시신 추가 수습…"실종자 여부 확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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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시신으로 추정, 경찰 "추가 확인 필요"

25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리튬전지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리튬전지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연합뉴스

화성 리튬 배터리 공장 화재 현장 내부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추가로 수습됐다.

25일 오전 11시 40분 소방당국은 "신원 미상의 시신 1구가 추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해당 시신은 실종자 1명의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 관계자는 "남아있던 실종자의 시신인 지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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