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A(우수)등급'을 받았다.
26일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경북대병원은 2023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연구사업과 교육사업 두 가지 주요사업 항목에서 10개 국립대병원 중 최고점인 A+를 받아 종합 평가에서 A(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4년 연속으로 받고 있는 실적이기도 하다.
교육부는 평가에서 국립대병원 최초로 병원 자체 의사과학자양성 지원체계를 구축한 점과 통계적 기법을 이용한 인턴 근무성적 산출방식 개선한 점을 우수 사례로 인정했다.
양동헌 경북대병원장은 "경영평가 4년 연속 A(우수)등급 달성은 모든 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공백 없는 필수의료 보장과 환자중심병원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정원오 출장 동행 직원, '직내괴' 가해자였다
대구시장 이러다 '4파전'?…갈라진 보수 틈 비집는 '김부겸 바람'[금주의 정치舌전]
"바람처럼 살겠다"…홍준표, 정치권 향해 "진영논리 멈춰야"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
[단독] 더 짙어진 정원오 출장 서류 조작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