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 교육부 경영평가 4년 연속 A(우수) 등급 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병원 전경. 경북대병원 제공.
경북대병원 전경. 경북대병원 제공.

경북대병원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A(우수)등급'을 받았다.

26일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경북대병원은 2023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연구사업과 교육사업 두 가지 주요사업 항목에서 10개 국립대병원 중 최고점인 A+를 받아 종합 평가에서 A(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4년 연속으로 받고 있는 실적이기도 하다.

교육부는 평가에서 국립대병원 최초로 병원 자체 의사과학자양성 지원체계를 구축한 점과 통계적 기법을 이용한 인턴 근무성적 산출방식 개선한 점을 우수 사례로 인정했다.

양동헌 경북대병원장은 "경영평가 4년 연속 A(우수)등급 달성은 모든 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공백 없는 필수의료 보장과 환자중심병원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심사에 돌입하며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다수의 후보가 몰리고 있지만, 수도권에서는 후보 기근 현상이 나...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경제가 유가 폭등, 물가 불안, 성장률 하락의 '트리플 충격'을 받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원유 수급...
방송인 박나래가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와 관련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A씨는 최근 SNS에 자신의 모습을 담은 ...
태국 파타야에서 한국인 관광객의 돈을 훔친 혐의로 트랜스젠더 여성 A씨가 체포되었으며, 이 사건은 지난달 24일 발생한 것으로, 경찰에 신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