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동해면 펜션 화재…투숙객 4명 연기흡입 등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당국 "전기적 요인 추정…화재 원인 조사 중"

29일 오전 포항시 남구 동해면 한 펜션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압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9일 오전 포항시 남구 동해면 한 펜션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압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포항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 4명이 부상을 입었다.

2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8분쯤 포항시 남구 동해면 한 펜션에서 불이나 20대 남성 등 투숙객 4명이 연기흡입 등 부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이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1시간 10여 분만에 화재를 진압했으나 경량철골조 건물 1동(74㎡) 내부 침대와 탁자, 외부 벽면, 지붕 33㎡ 등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펜션 외벽에서 연기가 난다는 목격자 신고 등을 토대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후보자의 일탈 행위에 대해 즉각 교체하겠다고 경고하며 내부 기강을 다잡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 52조5천763억원, 영업이익 37조6천1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
아파트 복도를 개인 헬스장으로 개조한 입주민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으며, 이웃의 위법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