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훈 "인스타 열었다"…첫 게시물은 고양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 인스타그램 갈무리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 인스타그램 갈무리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만들었다.

한 전 위원장은 29일 오후 3시쯤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스타 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계정 주소를 남겼다.

한 전 위원장이 해당 SNS에 올린 첫 게시물은 '양이'와 '탄이' 고양이 2마리다. 지지자들은 한 전 위원장의 인스타그램에 "위원장님이 인스타를 해서 너무 좋다" "고양이가 주인 닮아 카리스마가 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앞서 한 전 위원장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회견에서 "총선 패배의 경험을 변화와 승리, 정권 재창출의 토양으로 삼겠다"면서 "당정관계를 수평적으로 재정립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의석수가 부족한 국민의힘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국민의 마음을 얻는 길뿐이다. 당이나 정이 민심과 다른 길을 가면 한쪽에서 견고하고 단호하게 민심의 길로 견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