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럭비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성폭행 혐의로 구속 송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럭비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이 전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간상해와 재물손괴 혐의 등으로 럭비 국가대표 출신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0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전 여자친구 B씨 집에서 그를 폭행하고, 화장실 문과 휴대전화 등을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A씨가 집으로 들어와 성관계를 요구하며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A씨의 폭행으로 B씨는 안면 피하출혈과 뇌진탕 등 진단을 받고 정신과 치료까지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는 지난 도쿄올림픽에도 출전했고 최근까지 실업팀 코치를 맡았으며 여러 방송에도 출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