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집중 호우로 산사태 피해를 입은 영양군 입암면에서 한 주민이 토사 더미에 파묻힌 집에서 빗물을 받아 빨래를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9일 집중 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영양군 입암면에서 한 주민이 토사 더미 위에서 생필품을 옮기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9일 집중 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영양군 입암면에서 의용소방대원들 토사를 치우며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