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집중 호우로 산사태 피해를 입은 영양군 입암면에서 한 주민이 토사 더미에 파묻힌 집에서 빗물을 받아 빨래를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9일 집중 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영양군 입암면에서 한 주민이 토사 더미 위에서 생필품을 옮기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9일 집중 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영양군 입암면에서 의용소방대원들 토사를 치우며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국힘, 사전투표 왜 폐지하나…개표소 시위는 미화해주면 안돼"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
李대통령, 송영길과 비공개 만찬…전대 앞두고 민주당 '술렁'
위철환, 투표지 부족사태에 "참담하고 부끄러워…유권자께 사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