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점에서 무슨 일이…동료 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여성 경찰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말다툼 중 흉기 휘둘러"…"생명에는 지장 없어"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18일 오전 2시 40분쯤 경북 영주시 휴천동의 한 주점에서 일하던 20대 여성이 동료 직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주점에 근무하는 A(23) 씨는 동료 직원 B(20)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주방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안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피의자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