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금강송 특별관리 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병복 군수, 산림청 방문해 관리 필요성 설명

손병복 울진군수(사진 왼쪾)가 22일 산림청을 방문해 임상섭 청장에게 현안 사업에 대해 건의하고 있다. 울진군 제공
손병복 울진군수(사진 왼쪾)가 22일 산림청을 방문해 임상섭 청장에게 현안 사업에 대해 건의하고 있다. 울진군 제공

손병복 경북 울진군수가 2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임상섭 산림청장을 만나 울진의 대표 상징물인 울진금강송의 특별 관리를 요청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폭설, 폭우 등)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2월 대규모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대왕소나무를 비롯해 500년 소나무 등 군락지 내 주요 소나무에 대한 정기적인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 국립산지생태원 조성사업과 동서트레일 조성사업 등 주요 국책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국비 예산반영에 대해 건의했다.

손 군수는 "민선 8기 역점 사업들의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산림청 등 관련 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라며 "울진군의 현안사업 해결과 중점사업 추진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