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전동킥보드 사고…20대 무단횡단 중 버스 들이받고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전동 킥보드 사망 사고가 끊이질 않는 가운데 전동킥보드를 타고 무단횡단을 하던 남성이 버스와 충돌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6시 30분쯤 광주 광산구 신창동에 있는 한 교차로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던 20대 남성 A씨가 시내버스 측면을 들이받았다.

A씨는 사고로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숨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사고 당시 A씨는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지 않았으며 면허는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버스가 녹색 신호일 때 교차로에 진입했다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