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폐기물처리업체에서 가스 누출 사고…직원 3명 중독 치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수 슬러지 처리 과정서 발생한 유독가스 누출 추정

119 구급차
119 구급차

의성군 금성면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유독가스가 누출돼 작업자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1분쯤 의성군 금성면 개일리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30대 직원 A 씨가 폐기물처리실을 점검하던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과정에서 쓰러진 동료를 구하러 진입한 직원 2명도 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의성군은 하수 슬러지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유독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