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석포제련소 협력업체 직원, 열사병 추정 사망…경찰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석포제련소 공장 전경. 영풍 제공
석포제련소 공장 전경. 영풍 제공

2일 오전 11시쯤 경북 봉화 석포면 석포영풍제련소 제2공장(전해공장)에서 냉각탑 작업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협력 직원 김모(53) 씨가 열사병으로 추정되는 심정지로 인해 사망하면서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숨진 김 씨는 이날 오전 10시 50분쯤 제 2공장에서 상부 배관 교체 작업을 마친 후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