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에서 휴가 중이던 50대 심정지 환자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경찰서 전경. 봉화서 제공
봉화경찰서 전경. 봉화서 제공

4일 오전 8시 55분쯤 경북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의 한 민박에서 휴가 중이던 50대가 갑자기 심정지가 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봉화군 등에 따르면 "심정지가 발생한 A(57·충북 청주) 씨는 자고 일어나지 않아 깨우니 의식이 없고 눈은 깜박이나 사람을 못 알아보는 상태였다. 혈압과 맥박, 호흡은 정상이였으나 혈당이 50으로 떨어져 출동한 119 안전센터 직원들이 수액처리를 하고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심정지가 왔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후보자의 일탈 행위에 대해 즉각 교체하겠다고 경고하며 내부 기강을 다잡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 52조5천763억원, 영업이익 37조6천1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
아파트 복도를 개인 헬스장으로 개조한 입주민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으며, 이웃의 위법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