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서 차량 화재…남녀 2명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수사 나서

영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영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영천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에서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4일 오후 8시37분쯤 영천시 신녕면 한 도로변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9시32분쯤 불은 껐다. 특히 불에 탄 차량 내에서 신원 미상의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