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해안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80대 해녀 끝내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물질 중 심정지 사고 당한 것으로 추정…포항해경 "사망 원인 조사 중"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포항 한 해변에서 8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6일 포항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20분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리 해변에서 해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판정을 받았다.

포항해경은 A씨가 바다에서 물질을 하던 중 심정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