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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중이던 차량 화재로 엔진 등 차량 절반 소실,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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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9시 41분쯤 김천시 대신동 시청 옆 야외주차장에 주차중이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서 제공
11일 오전 9시 41분쯤 김천시 대신동 시청 옆 야외주차장에 주차중이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서 제공

11일 오전 9시 41분쯤 김천시 대신동 시청 옆 야외주차장에 주차중이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 엔진을 포함한 앞부분이 불탔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인력을 동원해 오전 9시 57분 차량의 불을 완전히 껐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접차량 피해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부에서 화재가 발행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41분쯤 김천시 대신동 시청 옆 야외주차장에 주차중이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서 제공
11일 오전 9시 41분쯤 김천시 대신동 시청 옆 야외주차장에 주차중이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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