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임고면 주택 창고 화재…6천600만원 재산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층 창고 건물 및 주택 절반 불에 타, 인명피해 없어

영천시 임고면 주택 창고 화재 진압 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영천시 임고면 주택 창고 화재 진압 현장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11일 오후 7시39분쯤 경북 영천시 임고면 금대리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42명과 장비 13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10시34분쯤 불을 껐다.

불은 1층 창고 건물 모두와 주택 절반을 태우며 소방서 추산 6천6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선거 기간 동안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와 함께 생맥...
경북대학교는 대구시 상하이사무소와 협력하여 중국 상하이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했으며, 이 여성이 지난 3일 술을 마신 군인이 다음 날 약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