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해수욕장서 딸과 물놀이하던 40대…파도 휩쓸려 심정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영덕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영덕군에서 물놀이하던 성인 1명과 아이 1명이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 59분쯤 영덕군 남정면 해수욕장에서 딸과 물놀이하던 A씨가 파도에 휩쓸려 심정지상태에 빠졌다.

물놀이객 B씨가 2명을 구조했으나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튜브를 타고 있던 딸은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