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17일 대구 한영한마음아동병원을 찾은 부모들이 마스크를 쓴 채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방학과 휴가철이 끝나는 이달 하순에 코로나19 확산이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 마스크 착용을 '강력 권고'로 높였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코로나19 재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17일 오전 대구 한영한마음아동병원이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들로 붐비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