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앞바다서 해루질하던 70대 남성 바다에 빠져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경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해루질을 하던 7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

25일 포항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23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오도리 자연발생유원지에서 해루질을 하던 A(70대 남성) 씨가 바다에 빠진 것을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판정을 받았다.

당시 A씨를 바다에서 구조한 사람은 쉬는 날 이곳을 찾았던 소방관인 것으로 전해졌다.

포항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선거 기간 동안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와 함께 생맥...
경북대학교는 대구시 상하이사무소와 협력하여 중국 상하이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했으며, 이 여성이 지난 3일 술을 마신 군인이 다음 날 약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