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앞바다서 해루질하던 70대 남성 바다에 빠져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경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해루질을 하던 7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

25일 포항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23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오도리 자연발생유원지에서 해루질을 하던 A(70대 남성) 씨가 바다에 빠진 것을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판정을 받았다.

당시 A씨를 바다에서 구조한 사람은 쉬는 날 이곳을 찾았던 소방관인 것으로 전해졌다.

포항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