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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텍, 이집트 LOHMANN ECCE와 업무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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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텍은 이집트의 LOHMANN ECCE for Infrastructure & Clean Energy(이하 LOHMANN ECCE), Al-Hegazy Construction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그린텍 제공.
그린텍은 이집트의 LOHMANN ECCE for Infrastructure & Clean Energy(이하 LOHMANN ECCE), Al-Hegazy Construction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그린텍 제공.

그린텍(GREEN TECH)은 이집트의 LOHMANN ECCE for Infrastructure & Clean Energy(이하 LOHMANN ECCE), Al-Hegazy Construction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린텍의 펌프 제조 기술 및 노하우를 이집트 시장에 도입하고, LOHMANN ECCE와 Al-Hegazy Construction은 도입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물 처리, 폐수 관리, 오일 및 가스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한다.

또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바탕으로, 현지에서의 공동 교육 및 기술 이전을 통해 이집트 시장에서 그린텍 펌프의 인지도를 높이고, 대형 프로젝트 입찰에 공동 참여할 계획이다. LOHMANN ECCE는 이집트 정부 및 민간 부문과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그린텍 제품의 현지 판매 및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린텍의 이정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그린텍이 세계 시장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집트의 대형 프로젝트에서 그린텍의 고성능 펌프가 사용됨으로써, 세계적으로 우리의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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