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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자문회의 경남 합천군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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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을 위한 방안 모색

합천군 제공
합천군 제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합천군협의회(회장 안옥원)는 11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안옥원 협의회장 및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환경 급변에 따른 북한변화 및 국론결집 방안'을 주제로 2024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 분기에 대한 의견수렴 결과를 설명하고, 8.15 통일 독트린 및 민주평통 주요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였다. 또한, '통일환경 급변에 따른 북한변화 및 국론결집 방안'을 주제로 토론과 설문조사가 진행되었으며, 3분기 합천군협의회의 사업계획 및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자문위원들은 8.15 통일 독트린 설명 자료와 민주평통 주요업무 추진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통일 독트린 실천을 위한 지역협의회 차원의 활동 및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안옥원 회장은 "북한의 대남 적대 정책과 불안정한 국제 정세 등으로 통일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북한의 변화를 유도하고 국론을 결집하기 위해 자문위원님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는 8.15 통일 독트린의 공감대 확산 및 실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 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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