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한킴벌리 김천공장 화재로 설비 일부 불타, 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김천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15일 오후 3시 8분쯤 경북 김천시 대광동 농공단지에 있는 유한킴벌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설비 일부가 불탔다.

기계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4대, 소방인력 48명을 출동시켜 오후 3시 30분쯤 초기진화를 마치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