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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독일서 파우치형 고전압 미드니켈 CTP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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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 LG에너지솔루션 제공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 LG에너지솔루션 제공

LG에너지솔루션이 세계 최대 상용차 전시회에서 차세대 배터리인 파우치형 고전압 미드니켈(Mid-Ni) 셀투팩(CTP)을 처음 선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17~22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IAA 트랜스포테이션(IAA Transportation) 2024'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이 IAA 트랜스포테이션에 참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상용차 전동화의 새 지평을 열어갈 LG에너지솔루션의 파워설루션'을 주제로 상용차 시장에 특화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신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IAA는 글로벌 최대 규모 모터쇼 중 하나로, 독일 하노버에서 상용차와 물류 설루션을 다루는 'IAA 트렌스포테이션'이, 뮌헨에서는 승용차 중심의 'IAA 모빌리티'가 매년 번갈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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