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채석장서 작업 중이던 베트남 40대男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정확한 사고 경위 및 안전관리 의무 준수 여부 조사

출동한 소방관들과 경찰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출동한 소방관들과 경찰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경북 영주시 안정면의 한 채석장에서 작업 중이던 베트남 국적의 40대 남성이 바위에 깔려 숨졌다.

19일 오후 1시 2분쯤 영주시 안정면의 한 채석장에서 7m 높이의 바위 위에서 원석 채석 작업을 하던 A씨(40·베트남)가 아래로 떨어지면서 무너져 내린 바위에 깔려 숨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작업장 안전관리 의무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6.5%로 떨어지며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부정평가는 62.0%로 증가해 긍정평가와의 격차가 25.5%...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구미국가3산업단지 인근에 '동구미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구미시는 ...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가 10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아버지 장모 씨는 딸이 발견된 야자수농장에 평소 가지 않았다고 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