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양, 美 나노테크 에너지와 화재 억제력 갖춘 차세대 배터리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작 법인 설립 미국 현지 생산시설 구축 계획

20일 오후 부산 사상구 금양 본사에서 열린 미국 나노테크 에너지와 금양의 화재 억제력을 갖춘 차세대 배터리 공동개발과 생산을 위한 MOU 채결식에서 류광지 금양 회장과 커티스 칼라 미국 나노테크 에너지 최고운영책임자가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오후 부산 사상구 금양 본사에서 열린 미국 나노테크 에너지와 금양의 화재 억제력을 갖춘 차세대 배터리 공동개발과 생산을 위한 MOU 채결식에서 류광지 금양 회장과 커티스 칼라 미국 나노테크 에너지 최고운영책임자가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금양이 미국 '나노테크 에너지'(Nanotech Energy)와 화재 억제력을 갖춘 차세대 배터리 공동개발에 착수한다.

금양은 이 같은 내용과 더불어 미국에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오전 부산 사상구 금양 본사에서 열린 양측의 MOU 체결식에는 류광지 금양 회장과 커티스 칼라 나노테크 에너지 최고운영책임자(COO) 등이 참석했다.

두 기업은 나노테크 에너지의 그래핀 소재 기술과 금양이 에스엠랩을 기반으로 구축한 하이니켈 97% 양극 소재 기술을 접목해 화재 억제력을 갖춘 원통형 배터리를 공동 개발,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금양은 내년부터 6년간 나노테크 에너지에 이차전지 '2170 배터리'를 17억2천만달러(약 2조3천억원)어치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