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한 상가 건물 방화 추정 화재…30대 男 전신 2~3도 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소방당국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

지난 21일 오후 포항시 북구 양덕동 한 상가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1일 오후 포항시 북구 양덕동 한 상가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포항 한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남성이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이 방화로 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분쯤 포항시 북구 양덕동 한 청소대행업체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전신 70%에 2~3도 화상을 입은 상가 관계자 A(30대 남성) 씨를 발견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상가 건물 26㎡를 모두 태우고 1천634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누군가의 방화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