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부싸움 후 화나서"…옥상서 벽돌 던진 40대女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건물 인근 도로로 벽돌 떨어져…인명 피해 없어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부부싸움을 하고 홧김에 옥상에 올라가 벽돌을 아래로 던진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서울 도봉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9시 10분쯤 서울 도봉구 창동의 한 다세대주택 옥상에 올라가 아래로 벽돌을 수차례 던진 혐의를 받는다.

벽돌은 건물 인근 도로로 떨어졌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다.

벽돌을 던진 뒤 옥상에 있던 A씨는 소방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자 스스로 옥상에서 내려왔다.

A씨는 "부부 싸움 후 화가 나서 그랬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응급입원 조치를 하는 한편,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