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이시바, 일본 102대 총리로 선출…오늘 새 내각 출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시바 시게루 일본 자민당 신임 총재. 연합뉴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자민당 신임 총재. 연합뉴스

이시바 시게루(67) 일본 자민당 신임 총재가 1일 오후 중의원(하원) 본회의에서 열린 총리 선출 투표에서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인 공명당 지지 끝에 과반 표를 얻어 총리로 지명됐다.

이날 열릴 참의원(상원) 본회의 투표를 통과하면 이시바 총재는 일본 제102대 총리로 확정된다.

자민당은 공명당과 함께 중의원과 참의원에서 모두 과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이시바 총재는 이변 없이 새 총리로 뽑힐 전망이다.

총리 선출이 완료되면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이 이날 오후 이시바 내각 각료 명단을 발표한다. 이어 이날 저녁 내각이 정식 출범한다.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자민당 총재 임기가 만료되면서 기시다 내각은 이날 오전 총사직했다.

기시다 전 총리 재임 일수는 1천94일이다. 일본 총리로서는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8번째로 긴 것으로 집계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