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풍랑특보인데…패들보트 탄 사람 바다에 빠졌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패들보트를 탄 40대가 바다에 빠졌다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3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쯤 강원 강릉시 연곡해변 인근 해상에서 패들보트를 타던 A(40대) 씨가 바다에 빠졌다.

속초해경은 "바다에서 사람이 뒤집어진 패들보트를 잡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연안 구조정 등 구조 세력을 현장에 출동시켰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씨를 구조해 구조정으로 옮겼다. A씨의 건강 상태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사고 당시 동해중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 해경은 A씨가 풍랑주의보 속에서도 레저활동을 즐긴 것으로 보고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