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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에이트' 음반 판매량, 미국서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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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앨범 기준 최다…메인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 차지하기도

그룹 스트레이 키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올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K팝 앨범은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음반 '에이트'(ATE)로 파악됐다. '에이트'는 지난달 30일 기준 올해 미국에서 네 번째로 많은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토처드 포에츠 디파트먼트'(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트래비스 스콧의 '데이즈 비포 로데오'(Days Before Rodeo), 빌리 아일리시의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HIT ME HARD AND SOFT)에 이어 앨범 판매량 4위에 올랐다.

'에이트'는 7월 30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외에도 프랑스음반협회(SNEP) 앨범 차트, 벨기에 울트라톱 앨범 '톱 200' 정상을 차지하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일 열리는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50주년 스페셜'(American Music Awards 50th Anniversary Special)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K팝 가수가 이 시상식에서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올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는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 머라이어 케리, 그린 데이, 나일 로저스 등이 출연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새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도 이어간다. 최근 싱가포르 공연을 마친 이들은 오는 19일 호주 멜버른, 26일 시드니, 다음 달 2일 대만 가오슝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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