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 내부 콘센트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를 태우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3일 대구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53분 대구 서구 평리동 1층 의류소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도착 8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사상자는 없었지만, 매장 내부 집기와 옷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83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공기청정기, 정수기 등이 연결돼있던 전기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