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예술로 대구' 선정기업인 프란츠클래식이 파견 예술인들과 함께 예술로 위크 '어반 스테이지(Urban STAGE) M'콘서트를 연다. 공연은 26일(토) 오후 7시 안울림의 '나는 SOLO', 다음달 2일(토) 오후 7시 아트 메이트의 '케미 콘서트', 다음달 10일(일) 오후 7시 '정서 緖(서)'로 모두 스테이지M(남구 대명동)에서 개최된다.
'예술로 대구' 선정 기업인 프란츠클래식은 공연기획과 대관 사업을 하며 복합문화공간 스테이지M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프란츠클래식은 일방향적 공연이 아닌 관객과의 상호 작용을 중시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객에게 예술 관람과 감상을 넘어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3차례의 공연은 싱어송라이터 안울림(본명 '안정수')의 '나는 SOLO' 콘서트, 소프라노 김지현와 이나영의 아트메이트 '케미 콘서트', 지난 6월 대구광역시의 지원으로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 7개 도시를 월드 투어한 박시연 트리오의 '정서 緖(서)'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문의 053-710-2389.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홍준표 "박근혜, 비대위원장 하려고 전국 도나…왜 저러는지 이해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