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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위크 '어반 스테이지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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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11월까지 옴니버스 공연 프로젝트 예술로 위크 프로그램 3회 개최

'어반 스테이지 M' 포스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예술로 대구' 선정기업인 프란츠클래식이 파견 예술인들과 함께 예술로 위크 '어반 스테이지(Urban STAGE) M'콘서트를 연다. 공연은 26일(토) 오후 7시 안울림의 '나는 SOLO', 다음달 2일(토) 오후 7시 아트 메이트의 '케미 콘서트', 다음달 10일(일) 오후 7시 '정서 緖(서)'로 모두 스테이지M(남구 대명동)에서 개최된다.

'예술로 대구' 선정 기업인 프란츠클래식은 공연기획과 대관 사업을 하며 복합문화공간 스테이지M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프란츠클래식은 일방향적 공연이 아닌 관객과의 상호 작용을 중시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객에게 예술 관람과 감상을 넘어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3차례의 공연은 싱어송라이터 안울림(본명 '안정수')의 '나는 SOLO' 콘서트, 소프라노 김지현와 이나영의 아트메이트 '케미 콘서트', 지난 6월 대구광역시의 지원으로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 7개 도시를 월드 투어한 박시연 트리오의 '정서 緖(서)' 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문의 053-710-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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