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현직 경찰관이 성비위 사건으로 인해 직위해제된 사실이 확인됐다.
25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수성경찰서 지산지구대 소속 20대 후반 A순경은 지난 21일 직위해제 조치됐다.
직위해제 사유는 성 관련 비위이며, 자세한 내용은 확인 중이다. 대구경찰청은 A순경을 상대로 감찰 및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직위해제 조치 외에도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해임 또는 정직 가능성까지 열어놓고 있다"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싸울 상대 제대로 봐라"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김부겸 "TK신공항, 1조원 재원 여당과 합의…즉각 착수"
장동혁 "정동영 감싼 李대통령, 까불면 다친다"
"정권 견제할 야성 회복"…국힘 향한 '대구 성난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