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구와 술 마시다 흉기 휘두른 20대 男 현행범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친구와 말다툼 벌이다 범행…피해자 생명에는 지장 없어
사건 현장에 있던 PC 임의제출 받아 조사

대구북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북부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새벽 시간 자신의 집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다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대구 북부경찰서는 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전 2시 40분쯤 자신의 주거지인 북구 고성동 한 아파트에서 친구 사이인 20대 남성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B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날 사건 현장에 있던 PC 등을 임의제출 받아 자료를 분석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