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고대 고분군(古墳群)을 보는 새로운 시각…대구향토역사관 특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월 4일 오후 2시 대구근대역사관 문화강좌실

대구근대역사관에서 역사 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근대역사관에서 역사 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 고대(古代) 고분군(古墳群)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이 12월 4일 오후 2시 대구근대역사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은 대구향토역사관이 시민에게 대구의 역사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성인을 대상으로 매월 개최하는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24번째 행사다.

조영현 (재)대동문화유산연구원 원장을 초청해, 대구지역 고대 고분군의 분포와 특성 등에 대해 고고학적으로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조 원장은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해 구암동고분군, 대구달성, 경상감영지 등 많은 유적 발굴조사를 진행해왔다.

참가 희망자는 전화(053-430-7944) 또는 대구향토역사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