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9시 24분쯤 경북 청송군 부남면 감연리 960-1번지에 주차된 A(53·대구) 씨의 스타렉스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차량 8대와 인력 17명을 투입해 40분 만에 완진했다.
이 불로 A씨가 연기 흡입과 안면부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안동병원으로 옮겨졌고 차량이 전소됐다. 또 A씨가 키우던 진돗개 1마리가 불길을 피하지 못하고 안타깝게 불에 타 숨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A씨가 불에 탄 차량 내부에서 버너로 요리를 하던 중 취급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