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송천동 오피스텔 화재…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층 창고서 불… 40여 분 만에 진화, 재산피해 1천100만 원 추정

지난 3일 안동시 송천동 한 오피스텔 1층 간이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3일 안동시 송천동 한 오피스텔 1층 간이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3일 오후 4시쯤 안동시 송천동의 한 오피스텔 1층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불은 1층 간이창고 1동을 전소시켜 1천1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헤 41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나자 소방당국은 차량 10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중 건강 악화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박지원 의원은 김병기 전 ...
한국 청년들은 첫 일자리를 얻는 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리고 주거비 부담이 이전 세대보다 커져 이중고를 겪고 있으며, 이는 일본의 '잃어버린 ...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에서 대구시의회가 정부의 추진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의회는 조건부 검토로 입장을 선회하며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
스페인 남부에서 두 고속열차가 정면으로 충돌해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한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18일 오후 6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