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귀농인의 집' 입주자 추가 모집…춘산면 등 9곳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만 65세 이하 도시민 대상…초기 정착 부담 경감 기대

의성군이 예비 귀농인들의 초기 정착을 돕고자 마련한
의성군이 예비 귀농인들의 초기 정착을 돕고자 마련한 '귀농인의 집'. 의성군 제공.

의성군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귀농인의 집'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

오는 20일까지 춘산면을 비롯한 귀농인의 집 9곳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 만 65세 이하 예비 귀농인으로, 도시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하며 농업 외 다른 산업에 종사하지 않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입주 기간은 최대 12개월이며, 1회에 한해 12개월 이내 연장할 수 있다. 연장 여부는 교육 이수와 영농 활동, 마을 기여도 등을 평가해 결정한다.

입주 희망자는 의성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을 방문, 입주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을 접수하면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귀농인의 집은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초기 주거 문제를 해결해 귀농 생활이 연착륙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