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서 상가 건물 외벽 추락…인명 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방 당국, 인원 19명, 차량 4대 등 동원해 사고 수습

대구강북소방서 제공
대구강북소방서 제공

한밤 중에 상가 건물에서 외벽이 탈락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대구강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밤 12시 24분쯤 대구 북구 태전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외벽이 떨어져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경찰에 공동 대응을 요청한 후 구청에 사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인원 19명, 차량 4대 등을 동원해 파이어 라인을 설치하고 건물 내부를 확인하는 등 수습에 나섰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과 소방 등은 재산 피해 현황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