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6일 한국사학진흥재단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학습을 돕기 위해 300만원 상당의 교재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전달한 교재는 교육 자료가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중요한 학습 도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학습성과를 쌓으며 자신감을 키우고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다.
한국사학진흥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에 합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인이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 지원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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