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쌀 적정생산 대책 등 식량 시책 전 분야 호평

영주시청 전경. 영주시 제공
영주시청 전경.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2024년 경상북도 식량시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식량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쌀 적정생산 시책, 식량산업육성, 국도비 확보, 특수시책 추진 등 주요 농업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시는 올해 약 80억원의 예산을 들여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 지원, 벼 재배농가 상토·육묘상처리제 지원 등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했다.

또, 쌀 적정 생산을 위해 논 타작물 재배지원,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전략작물 직불금 등을 추진해 쌀 이외의 식량 자급률 향상에 앞장섰다.

홍익표 영주시 친환경농업과장은 "쌀값 하락, 호우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식량안보 정책을 적극 추진, 다양한 시책 발굴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