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고용노동부 주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의 2024년도 신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K-하이테크 플랫폼사업은 첨단산업 발전에 따른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 국민의 첨단분야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디지털·신기술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대학생을 비롯한 미래인재와 지역주민, 지역기업 등 다양한 수요자에게 첨단기술 인프라를 공유·개방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며 오는 2028년까지 총 5년간 각종 지원을 받는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 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등 디지털콘텐츠를 통해 4차산업 현장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체계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김천 혁신도시내 경북보건대학교 혁신캠퍼스 내 스마트물류 및 드론 및 로봇체험존, VR 및 메타버스 체험존 등 체험형 인프라 구축해 지역민이 4차 산업혁명의 혁신기술이 적용된 기기를 상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 점을 주목 받았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등 디지털콘텐츠 체험을 통해 재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기업과 주민의 디지털역량 제고에 기여함과 더불어, 4차산업혁명 현장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하여 지역경제 이바지할 수 있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함께 경북지역내 물류, 모빌리티, 메타버스 등 디지털콘텐츠 분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경북보건대학교 혁신캠퍼스 내 디지털 융합 훈련 인프라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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