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재단은 2일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과 서한교 신임 사무처장 취임식을 함께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새해 업무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새롭게 출발하는 조직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재단은 올해 국제 협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다.
서한교 신임 사무처장은 "새마을정신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종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우리의 노력과 헌신이 새마을운동을 세계에 알리는 큰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모든 직원들이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올해도 더욱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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