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마스코트 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마스코트는 구미시의 관광 캐릭터인 '낭만토미'를 기반으로 한 '러닝토미'다. 시는 '러닝토미'를 달리는 모습을 형상화해 아시아 45개국의 화합과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마스코트 제막식을 시작으로 차질 없는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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