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대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5'에서 미래 혁신기술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금오공대는 교수 창업기업인 엔에스랩, 메타하트와 대학 벤처창업관 입주기업 알에프온이 이번 CES에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블록체인 기반 전자지갑부터 신약개발 솔루션까지 다양한 혁신기술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엔에스랩은 오프라인에서도 안전한 거래가 가능한 '퓨어월렛 플러스'를 공개했다. 메타하트는 신약 개발 시 심장 독성을 평가하는 '카디오심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눈길을 끌었다. 알에프온은 드론 무력화가 가능한 '초소형 RF 재밍시스템 디펜스존'을 선보였다.
권오형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R&D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혁신기술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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